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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늘의 한 행

“어둠 한줄기 두방울 흘러내리는 창가

시림 관리자의 시→

시림 · 조용히 쓰고, 천천히 읽히는

최근에 머문 글들

겨울 새벽의 우물

시림 관리자 · 2026년 5월 26일· 이야기 4

달이 우물에 잠겨 있다 나는 어머니의 손을

멈춰선 저녁

시림 관리자 · 2026년 5월 26일· 이야기 4

어둠 한줄기 두방울 흘러내리는 창가 녹슨 나무 의자 한켠에 기대어 차 한모금에 느긋히도 떨구는 눈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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