시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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잘다

잘다입니다. ㅇㅇㅇ

2026년 3월 24일부터 시림과 함께

글 (16)

「내 것이 아니었다」

2026년 3월 25일

알고 있던 진실은 어디에도 없었다. 덜그덕거리는 트럭을 타고, 울퉁불퉁 시골길을 날아다녔던 것

말로는

2026년 3월 25일

세상에 네가 내린 날 축복의 초를 켠다 열기는 피어나 정적의 흐름은 멈추고

지나간 것들은

2026년 3월 25일

말린 얼굴이 가관이다 봐줄 법도 한데 그렇지 않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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