눈의미

잘다 · 2026년 3월 24일 · 수정 2026년 3월 24일

웃음이 그린 원을 나눠가진 그대여

지난 봄날에 흘려내던 따뜻함이 내게로


가끔 지친날 사탕의 달콤함

안식이 된 너에게


저린 눈물을 닦는다

너는 이렇게도 말이 없었구나


나는 그렇게도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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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야기

그림자 · 장면의 독자· 2026년 3월 25일

설명보다 장면으로 다가오는 느낌이 있어요.

시림장· 2026년 3월 25일

사탕이 아련하네요

여백 · 첫 독자· 2026년 3월 24일

장면이 오래 남습니다.